카테고리 : 어쩐지 제대할것같은 저녘
2008/08/22 지못미 휴가 [2]
2008/08/16 8월 30일에 휴가나올예정 [1]
2008/07/26 유격조차 도중하차할정도의 폭우 [2]
2008/07/16 복귀후 [2]
2008/07/14 복귀 [3]
2008/07/05 드디어 1차정기 [1]
2008/06/22 여름방학은 시작하기전이 가장 즐겁다. [1]
2008/06/18 욕망을 분출시킬때가 온건가.. [1]
2008/05/18 근황 [2]
2008/04/27 간만에 잡담난무 [1]
2008/04/16 두서없는 잡담들 [2]
2008/04/06 슬슬 복귀준비 [1]
2008/04/05 외박나왔음당 [2]
2008/04/02 끝과 시작 [1]
2008/03/01 3월 1일자 근황 [5]
2008/02/23 중대전술훈련 뛰고옴 [1]
2008/02/17 아규이에우스의 문이 열렸다 [4]
2008/01/16 복귀 1시간전 [2]
2008/01/12 0.45초 휴가
2007/11/18 50일후에 봅시당 [7]
2007/11/17 그립다 신병교육대 동기들 [1]
2007/11/17 50일 위로외박 나왔네열 [8]
2007/10/01 10/02 훈련소 들어갑니다. [19]
2008/08/16 8월 30일에 휴가나올예정 [1]
2008/07/26 유격조차 도중하차할정도의 폭우 [2]
2008/07/16 복귀후 [2]
2008/07/14 복귀 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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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2 여름방학은 시작하기전이 가장 즐겁다. [1]
2008/06/18 욕망을 분출시킬때가 온건가.. 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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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05 외박나왔음당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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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01 3월 1일자 근황 [5]
2008/02/23 중대전술훈련 뛰고옴 [1]
2008/02/17 아규이에우스의 문이 열렸다 [4]
2008/01/16 복귀 1시간전 [2]
2008/01/12 0.45초 휴가
2007/11/18 50일후에 봅시당 [7]
2007/11/17 그립다 신병교육대 동기들 [1]
2007/11/17 50일 위로외박 나왔네열 [8]
2007/10/01 10/02 훈련소 들어갑니다. [19]












